작년 디유의 스페인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디유의 열렬한 팬이 되어 올해는 동유럽으로 방향을 잡아보았다. 한개의 나라를 방문하는 스페인보다는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3국을 방문하는 이번 여행은 여행의 종합 선물과도 같았다.
다양한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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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벗삼아 경관을 즐기는 청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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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역사가 함께 하는 도시의 방문, 음악 미술이 함께하는 문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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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의 도시를 걸어다니며 낮과 밤의 야경을 즐기는 낭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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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탈거리를 즐기는 이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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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보는 도시를 발품팔아 돌아다니는 도전 여행!!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디자인 유럽만의 기획력과 실행력이 없이는 불가능할 것 같다.
여기 저기 증명사진만 찍고 많은 장소와 많은 국가, 도시를 가기 보다는 진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주요 장소에서 맘껏 즐길 수 있도록 탄탄하게 짜여진 동선과 장소 접근성을 높여 주는 호텔선정, 이국의 진짜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버스, 트램, 전차, 기차 등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 약간의 도전 정신만 있다면 보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자유시간등이 디자인 유럽 프로그램의 장점인 것 같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시스템도 이를 실행하는 전문적인 인솔자와 현지 가이드하시는 분들의 정열과 헌신 없이는 제대로 실행되기 어려울 것이다. 전문 인솔자와 가이드의 덕분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유유상종이라고 여행 참석자들도 서로를 배려하고 도와가는 좋은 팀웍을 보여 주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이 자리를 빌어 인솔자 장정윤 선생님과 현지 가이드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단, walking tour가 많은 만큼 떠나기 전에 체력을 쌓아서 가시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어디로 그리스? 포루투칼? 발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