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가보고 싶었던 발칸 크로아티아를드디어 댜녀왔네요^^

 

나의 60돌 생일기념으로 꿈에 그리던 발칸의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이곳 저곳 여려 여행사 상품을 짝꿍이 고르고 고른 결과 디유로 가기로 결정!!

다녀온 결과 역시 디유로 가기를 잘했군 잘했어 그래서 내 영감이라지~~~^^ 였네요 ^^

일정도 여유롭고 꼭 보아야 할 곳을 잘 선정했으며 숙소며 준비된 식사들도 좋았습니다

 

특~~히

가이드겸 인솔자를 맡아 주신 원텔러님의 박학다식 유모러스 긍정 열심 해피마인드 모습은 엄지척입니다^^

중간중간 디스크 자키 뺌치게 스토리와 음악을 매치하여 들려주는 쎈스 또한 엄지척입니다^^

 

숙소가 시내 중심에 있어서 밤으로 낮으로 하고 싶은 만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음이 늘 좋은 것이 장점중 장점인 디유~~칭찬합니다^^

자다르가 다소 시내에서 벗어나 태양의 인사와 씨오르간의 야경을 못 봄을 아쉬워하자 차편을 주선해 주심에 더하여 늦은 시간 그곳까지 함께 동행해 주신 원텔님 덕분에

자다르 바닷가에서 하하호호 우리일행들은 찍기 놀이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에 감솨^^ 아침에 다시 그곳을 보니 빔과 다른 아침모습까지 보게 되어 넘넘 좋았어요~~

 

계속해서 내가 여행을 간다면 이란 진심어린 마음으로 보통의 여행자에겐 단 한번인 여행이 해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알찬 상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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