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기시작해서야 뜨거운 터키여행후기를 올려봅니다

삼복더위에 지칠즈음 우리는 더 뜨거운 나라 터키로 피서(?)를  떠났다

8/7일 밤 11:45분 터키항공 TK091편을 타고 이스탄불공항으로 가서 서남부 이즈미르로 가기위해 환승을 했다.  

밤비행을 하기도 했고 모든 과정을 디자인유럽 터키담당이 이한빛인솔자님과 함께 했기때문에 첫 여행지 이즈미르의 에페소를

갈때까지 그다지 힘들진않았다

첫여행지였던 고대 그리스유적지인 에페소는 뜨거운 터키의 8월 햇볕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었지만 그래도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주었다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었던 파묵칼레와 카파도키아는 신비롭기까지했고 우리가 마치 우주의 어느 이름모를 행성에 와 있는 착각에 

빠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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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이어 두번째 디자인유럽여행이었는데

역시 터키여행또한 디자인유럽을 선택한걸 후회하지 않게 해주었다

국내선3회로 일정이 무지 고되긴 했지만, 디자인유럽이 선택한 호텔과 레스토랑은 고단한 일정을 잊게 해줄만했다

카파도키아의 420년된 맛집 괴벡에서의 항아리케밥,카파도키아가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건물이 아름다웠던 세키레스토랑에서의 소고기케밥의 맛과 최상의 서비스는

잊지못할것같다. 파묵칼레의 가지케밥, 안탈랴 해변 레스토랑의 양갈비스테이크, 양고기케밥등등...

터키의 여러 케밥을 현지의 맛집에서 금방구운 빵과 먹는 즐거움은 인생 최대의 즐거움이 아닐까 한다.

거기에 이슬람국가라 술이 제한적으로 판매되기도 했고 종류도 많지않았지만

터키유일의 맥주 에페스와 버몬티는 그만으로도 부족함 없이 뜨거운 터키를 식혀주기에 충분했다

터키여행내내 앞에서 뒤에서 챙겨주었던 이한빛인솔자님 너무 감사드려요

계절이 바뀌고 나서야  터키를 다시 추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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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 성당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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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의 맛있는 케밥과 스테이크...그리고 에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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