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2017-10-04~2017-10-13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추운 날씨를 걱정 하였으나 오스트리아에서 등반 했을때를 제외 하고는 그렇게 춥지는 않았습니다 산 위에 올라가자 눈보라가 휘몰아쳐 앞뒤 분간을 할수 없고 몸이 날릴 정도로 바람이 불어 저희는 정상 카페에서의 커피를 포기 하였으나 대부분 정상까지 올라가셨으며 눈비에 젖어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된 서로를 바라보고 마음껏 웃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체코와 오스트리아에서는 골프 라운딩 할때 입는 가벼운 패딩 점퍼를 입었고 헝가리에서는 날씨가 좋아 트렌치코트를 입엇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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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은 좋아하는 치즈가 많이 나와서 만족 스러웠습니다 그러나 한식이 그리워 3차례 한식당을 찾았습니다 (나고야스시. 서울의집. 요리. 대체로 만족 했고 요리의 경우 가장 좋았습니다) 

호텔도 어느정도 난방이 되는지 따뜻하였으나 방음 부분은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 

인솔자분과 현지 한국인 가이드 분들은 친절하고 열성적이셨으며 해박한 지식에 만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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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는 여행객이 너무 많고 특히나 중국분들, 풍광이 생각 했던것 만큼 미치지는 못하였으나 체스키와 찰스캄머굿, 부다페스트 야경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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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카메라 셔트를 누르시던 분들과 동반자 분들로 즐거운 여행이 가능 하였으며 특히나 따로 오신 네분의 소녀들은 너무 보기 좋았고 부러웠습니다 

 

디자인 유럽팀에 감사 드립니다